삼성전자 레이저 프린터 이미징 유니트 분해/청소하기(DIY) (부제:설계 개떡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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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카피전자 프린터가 갑자기 인쇄를 두번 하기 시작했습니다.

뻑하면 토너없다고 징징대고 뻑하면 카운터 다됬다고 징징대는
일하기 싫어하는 카피전자 프린터가 일을 두번씩이나 한다는것은
프린터에 중대한 문제가 있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뭐를 뽑으면 전장에 있던게 그대로 복사되서 나온다.


일하기 싫어하는 것들이 두번타는 보일러를 만들다니 왠일.....
저번에는 폭탄도 만들어 내더니....

검색해 봤더니 이미징 유니트 안에 폐토너통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미징 유니트는 리셋하지 말고 재생으로 교체하라고 업자가 말합니다. 재생도 엄청 비싸고, 제일 큰 문제는 품질을 보장할수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업자 흉은 여기까지......)
토너 옆에있는 폐토너통은 장식일까요??
이래서 설계가 개떡같다는 겁니다.



"소모품은 교체가 되게 해놔야지 정상 아닐까?";;


참고로 지금 이게 두번째 입니다.. 이건 절대 정상이 아닙니다..
 물론 이미징 유니트 한 20만원 주고 사다가 바꾸면 되긴 하겠죠..

저는 안삽니다.
그 이유는 괘씸죄.

안사요.


일단 풀릅니다.
싱싱한 프린터를 잡고 전원을 끈 다음

토너를 다 분리하고

좌측의 폐토너통을 빼냅니다.
아니 이것도 돈받고 팔면서 둘중 하나는 장식인가;;;;;

왼쪽에 삼성 로고가 보입니다. 다시는 볼일 없게 될 날을 갈망합니다.
프린터를 제가 샀으면 삼성꺼 안 샀을텐데 제가 산게 아니어서요...

그리고 이미징 유니트 분리 손잡이를 잡아 땡기면 저 비싼놈이 아주 힘들게 나옵니다.
넣을때도 더럽게 힘들더군요.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이미징 유니트 입니다.
제가 얘 카운터를 리셋해서 엄청 갈구고 있죠.....
근데 현재 원래 카운터를 조금 넘었는데도 지금 두번째 이럽니다.
즉, 설계수명 반 조금 넘어서 나갔다는것.
영구적인게 아니면 교체가 되게 해 놓아야 정상 아닐까요?
유니트는 멀쩡한데, 고작 폐토너 가득찼다고 유니트 전체를 바꿔야 하나요?

기어를 덮고있는 저 흰색 플라스틱을 먼저 분리합니다.


그리고 나서 일자 드라이버를 사용해 스냅링을 분리합니다.


톡 빼면 이렇게 나옵니다. 도망 안가게 조심할 것.
사진은 아직 흰색 플라스틱을 분리하기 전입니다.. 제가 잘못 분해한 것이죠.
까먹고 먼저 분리하는 바람에 저거 빼느라 축 분리 하자마자 다시 박았다는 불편한 진실...

 

중요:이쯤되서 방진마스크(숨쉬기 겁나 힘든 공사현장에 쓰는 바로 그것)착용하고, 집에서 할 경우 창문을 다 엽니다.

토너는 발암물질, 폐토너도 발암물질입니다..

웬만하면 밖에 나가는걸 추천합니다.




밖에 나가서도 폐토너 떨어지면 사람 동물 자연 할것없이 다 민폐니 절대로 한"방울"도 떨구면 안됩니다.

왜 방울이냐는, 그런 생각을 조금이라도 했으면 그냥 돈주고 사세요.
토너는 액체에 가깝습니다. 가루 주제에 액체처럼 입자가 미세해서 막 흐릅니다.
이정도의 사전지식 없이 프린터를 만진다는거는 자살행위니 "왜"라는 생각을
단 1초라도 했다면 돈주고 사세요. 폐암 걸리면 병원비가 더나옵니다.


스냅링 뺀 반대쪽에서 쇠봉을 잡고 쭈욱 땡기면 쇠봉이 나옵니다.
스냅링 하나만 분리하면 됩니다. 생각해보면 쉽습니다.

쇠봉을 뺐으면 초록 드럼을 휴지나 장갑등으로 잡고 앞으로 땡기면 분리됩니다..
손으로 초록부분 직접 잡지 말고 옆을 잡아서 분리합니다. 떨구면 깨지니 조심할 것.
참고로 조금이라도 흠집이 나면 그부분에 계속 토너가 묻어서
 인쇄물이 엄청 더러워 질수도 있습니다. 멧돌에 손잡이가 증발할수도 있으니
이부분 역시 조심하시면서 분해하셔야 합니다.


드럼 분리샷.


그럼 이제 저 안의 내용물을 비워야지 여기까지 온 보람이 있을겁니다....


비닐후 안에 넣고 뒤집어서 내용물을 비운다.

여기서 더럽다고 드럼 물티슈로 닦고 물뿌리고 젖었으니 햇빛에 말리고 하는 사람 있는데.....코팅 벗겨지면 못씁니다.
 드럼은 어차피 장착하면 알아서 돌면서 클리닝 되니 알거 없죠.. 정 더러우면 휴지로 털어줍니다.

이런....비우고 보니 멘붕이 옵니다.
봉투가 새버렸네요.
폐토너가 저기 저 구녕으로 엄청 빠져나왔습니다.
그리고 사진찍고 막으려고 기울이다가 실수로 봉투 안에 있던게 다 빠져나와 버렸습니다.

이정도 되면 예상 청소시간은 6시간 이상입니다.
핸드폰을 집을수가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청소기로 빨면 큰일납니다.. 그 청소기 다시는 못씁니다.
물티슈로 다 주워담아야 합니다.



바닥에 뭐 좀 까는제 좋습니다.. 참고로 바닥 닦느라 네시간 걸렸습니다.



설계가 괜히 개떡같다는게 아닙니다.
지금 저건 극히 일부입니다. 저런 봉지가 4~5개 정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걸 다 바닥에 흘려버렸으니.....아 써글 저 비니루 제조사 어디지



묵직합니다.
저 봉다리가 4~5개 정도 나왔습니다.
이미징 유니트 반개 쓸 동안.



이제 조립합니다.
분해의 역순입니다. 기어 위치 바뀌지 않도록 하고, 초록 드럼 손으로 안만지게 조심합니다.
축 장착이 좀 어려울수도 있는데, 장착 안되면 반대쪽에서 다시 밀어넣어 보세요..
저는 기어있는곳에서 밀어넣었을때 들어갔습니다. 원래 안에 접점같은게 있어서 잘 안들어 갑니다.....

다시 집어 넣습니다. 따로 만진게 없으면 인쇄 잘 될겁니다..


이제 뒷장이 안 묻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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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했던 포스팅인 카운터 리셋법.
지금 확인해 보니 네이버 누리개들이 출처도 없이 다 긁어갔네요.
링크 하나 남기는게 어렵나? 여기서 참고해서 작성했어요 하는게 어렵나?

네이버는 원본을 찾아 주지 않습니다. 
덕분에 원작자인 내 블로그는 저 아래에 있습니다.
검색 노출도 되지않고, 아무도 찾아주지 않습니다.

역시 이건 나 혼자 알고있는게 좋을 뻔 했습니다.
그래도 업자들 배불리는것보다는 나을거라 생각했는데.....
누리개 새X들을 배불려 버렸네요.
그것도 네이버 누리개....


저는 이제 이런걸 찾아도 블로그에 안 올릴 생각입니다.

물론 제가 글을 쓸때 어떤 이득을 바라고 쓰는건 아닙니다.
방문자수 안 늘어도 되고, 많이 들어온다고 해서 수익이 나는것도 아닙니다.
단지 저는 엉뚱한, 특히 비양심적인 사람들이 이익을 보는걸 원하지 않을 뿐입니다.



무거운 주제는 여기까지.





삼성 레이저 프린터 절대 비추입니다. HP나 다른 회사꺼 삽시다.
AS가 안좋다구요?
어차피 레이저 무거워서 센터 못들고갑니다.
AS필요하면 불러야 합니다.
 그럼 삼성이나 다른회사나 차이 없죠.
 어차피 어디던지 돈주고 부르면 집으로 오니까요.


레이저 프린터 절대 비추입니다. 웬만하면 도트나 잉크젯 삽시다.
레이저 쓰면 호작질 하다가 암걸리는 수가 있습니다. 
레이저는 호작질 하면 안됩니다. 토너 리필도 못합니다.
집에서 토너리필? 폐암걸리기 딱 좋습니다.
잉크젯 호작질 하다가 실패하면 손가락 물감놀이지만 레이저는 폐암이 기본옵션입니다.
호작질 좋아하시는 분들? 절대 레이저 사지 마세요.
잉크젯은 개조하는 맛이라도 있지 레이저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하나 추가하자면...... 이 짓을 할거면 꼭 집 밖으로 나가서 하세요.
집에서 했다가 이꼴났습니다.



한번 흘리니 닦아도 닦아도 계속 나옵니다.
거실에서 흘렸는데 집 전체에서 나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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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P802N 3D 프린터 조립기!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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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블로그스팟(http://admin2nonaver.blogspot.kr)

원래 네이버 블로그를 조금 하다가(http://blog.naver.com/wjdgowns77)
티스토리 블로그로 넘어갔고(http://wjdgowns77.tistory.com)
지금 이 글을 티스토리에 올릴려고 하다가 이미지 첨부파일 한계가 100M밖에 안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발견하고 블로그 스팟에 글을 올린 다음에
이곳으로 긁어왔습니다.
사진이 안보인다거나 느리다거나 하면

(검색노출이 안되서 옮겨옴...ㅠㅠ)


그럼 이제 중국산 P802N 프린터 조립기를 시작하겠습니다.

한 6월달 쯤일까요...
이 지름은
동아리에서 3D 프린터 체험하는 곳에 가서 돈을 내고 체험을 했는데
분명 제가 만든 모델링 파일을 인쇄해서 준다고 약속해 놓고
주지 않은
판교 테크노벨리의 모 기업체에 대한 깊은 빡침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하여튼 그런 쪼잔한 일 가지고 빡친 이 성깔 더러운 GO딩은
약 한달정도 알리 익스프레스를 째려보다가
결국 일을 저질르고야 맙니다.

제일 싼것...은 아니지만 3D 프린터 치는 많이 싼편입니다.
프루자 i3...
절대 인텔 코어 i3가 아닙니다.
(페이스북의 모 친구 보고있나...)

프린터가 오고 몇일간은 조립할 자리가 없는건 변명이고
시험기간이라
잠깐씩 메인보드 테스트나 해봅니다.


 이렇게요.(이거 글 정렬(?) 왜이러지.....뭐 올라가기만 하면 됬지.....알아볼수 있으면 된겁니다.ㅋㅋ)


그렇게 약 2주간의 강제 BONG IN 기간이 끝나고
시험을 제대로 망친 Go딩은 프린터 조립에 들어갑니다.



우선 완성샷 먼저 보고 시작합니다.


일단 제일 번저 사진의 왼쪽 중간 빨간 부품을 조립하여야 합니다.

 해당 부품은 빨간색 필라멘트로 출력되었고, LM8UU가 두개, 황동너트(?)가 하나 들어갑니다.
편하게 조립하라고 중국인 판매자가 이미 조립해서 줬습니다.
스텝모터만 나사 세개 박아서 조립하면 됩니다.
참고로 조립 메뉴얼은 받은 택배를 잘 보면 파나쏘닉 8GB짜리 SD카드가 있는데, 그안에 압축되서 들어있습니다.
만약 해당 파일이 없거나 따로 구하고 싶다면 ADMIN@NONAVER.COM으로 메일 보내면
보내 드립니다.
배포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이것도 저작물이라.....

뭐..어쟀든 적당히 조립하면 됩니다.
참고로 너무 많이 조이면 나사머리 갈립니다.(갑자기 영화 롤러코스터가 떠오릅니다...."너무 꺾으면 죽어요!!")

 히트베드를 조립합니다.

 나사 조립시 부품 순서입니다.

 히트베드 조립완료.


이제 몸체를 조립할 차례입니다....


참고로 아래 사진의 부품은 위 사진에서 가장 앞쪽에 있는 Y축의 끝부분에 달려있는 아크릴 입니다.

솔직히 제가 이 3D 프린터를 조립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이 바로 이 이형지 떼는겁니다.
프린터 조립은 영어를 못해도 그림보고 하면 쉽습니다만, 이형지는 떼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잘못 떼면 찢어져서 골룸해지고, 그렇다고 해서 안뗄수도 없고...
떼자니 손톱도 잘 안들어가고 엄청 강하게 붙어있고...


 반짝반짝 합니다.
그런데 지문이 좀 잘 묻습니다.
참고로 저는 지문묻는걸 엄청 싫어하기에 조립하다가 그냥 갈아버려서 무광으로 만들려고 생각도 해봤는데요, 귀찮아서 안했습니다....

 벨트 끝단 베어링을 설치합니다,



또 이형지 떼야 합니다....ㅠㅠ


 승깔 더러운 저는 처음에는 살살 떼다가 이제 위와 같이 스크래치를 내서 뜯어내기 시작합니다....만 어려운건 매한가지입니다.

y축 모터걸이(?) 설치과정 입니다.



방향 맞추기가 좀 어렵습니다.
잘 설치하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해당 커넥터가 큰 아크릴의 반대를 보고 있어야 합니다.


육각렌치는 없고, 기억자 렌치는 빠르게 돌리기가 힘들고..
그냥 십자로 대충 조이고

기억자 렌치로 다시 강하게 조입니다.

 이렇게 y축 모터를 설치하였습니다,

 이제 z축 모터와 큰 몸체 아크릴을 연결할 차례입니다.

 이것도 설명서만 보면 많이 쉽습니다.

 샥샥 조립해 주시면 됩니다.
솔직히 부품통(?)에서 부품 찾는게 이형지 떼는것에 이어서 두번째로 어렵습니다.ㅋㅋ


 아크릴 2조각을 성공적으로 설치했습니다.

y축 모터가 붙어있는 아크릴을 설치합니다.

 참 쉽죠?

 상단부를 설치합니다.
방이 더러운게 마음에 걸린다면, 그냥 창 닫고 나가주시길 바랍니다...ㅠ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지관통을 열어 보시면 전산볼트와 연마봉이 들어있습니다.
스크래치 안나게 조심해서 열어서 뭔가 싸보이는 전산볼트 두개를 꺼냅니다.

 해당 볼트가 바로 y축 지지대 입니다.

 참고로 이 과정에서 너트를 넣어놓기만 하고 가조립만 해놓아야 합니다.

 있다가 다시 수정해야 하니까요...

 꼭 와셔와 함께 설치해야 합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이쯤 되서 y축 리미트 스위치를 달아줍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무책임;;;)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이제 연마봉을 삽입하며 반쯤 들어갔을 때애 히트베드를 조심해서 같이 조립해 줍니다.
공놀이 하고싶지 않으시다면, 꼭 조심해서 각도 틀어지지 않게 다시한번 조심해서 넣어
주셔야 합니다.
lm8uu 생각보다 비쌉니다...ㅠㅠ



 연마봉의 끝부분은 다음 사진처럼 빠지지 않도록 고정시켜 줍니다.

 참고로 y축의 끝부분이 연마봉과 전산볼트 만으로 고정되기 때문에
프린터의 자리를 옮기면 약간씩 포지션이 틀어지고 프린터 끝부분이 비틀려서 레벨링을 다시 해주셔야 합니다.
귀찮기는 하지만 이게 휴대용 프린터는 아니니 그려려니 합니다.
해당 단점을 해결한 프린터가 바로 네써팜의 아크릴버젼 프린터인데...그 프린터를 살 능력이 되지 않는 저는 여기에서 만족합니다.

 z축 리미트 스위치인데...절대로 이렇게 설치하시면 안됩니다!!

  z축 리미트 스위치인데...절대로 이렇게 설치하시면 안됩니다!!

  z축 리미트 스위치인데...절대로 이렇게 설치하시면 안됩니다!!


 위 사진과 같이 설치해 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
p802n에도 여러가지 버젼(구형,신형)이 있는데요, 구형 버전 조립설명서를 보고 조립을 했네요...
다음장에 신형 조립 설명서가 있었습니다.

 이쯤되서 파워를 설치합니다.

 참 쉽죠?

 원래 나사 3개만으로 고정되는게 정상입니다.

여기서 잠깐! 한국에는 전기가 220v로 들어옵니다.
꼭 한번 다시 명심해 주시고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파워랑 보드랑 터뜨려 먹고 싶지 않으시다면요....

 이제 z축과 x축 연마봉을 고정하는 부품을 조립합니다.


 커플러 방향에 주의합니다.



 참고로 저는 여기에서 많이 삽질했습니다.
해당 부분이 약간 뒤틀려 있어서 드라이기로 살살 바로잡으며 조립했습니다.
귀찮기는 하지만, 가격이 모든걸 용서합니다.
어렵지도 않고, 어거지로 넣으면 들어갈것 같기도 한데 혹시 모르니.....






x축 끝단 조립을 완료했습니다.


 x축에 해당하는 연마봉을 왼쪽 끝에서부터 천천히 꾸욱 누르면서 삽입합니다.

이렇게요

이쯤 집어넣고 나머지 한짝도 넣어줍니다.

 이쯤 되서 lm8uu 볼 떨어지는것에 주의하며!!
노즐 앗세이를 삽입합니다.
어떻게 조립하냐구요?
조립 다 되있습니다.
구조도 단순하고 쉽고 거의다가 조립 되어있으니 그냥 끼워 맞춰주시만 하면 됩니다.
참고로 공놀이 안하게 조심하면서 조립하셔야 합니다.



 이제 벨트를 넣어줍니다.


 이쯤 넣고 케이블 타이로 묶어줍니다.
조립 설명서를 참고합니다.(무책임...ㅋㅋ)

 메인보드 붙혀줍니다.
그냥 붙이는거 아닙니다.!
조립 설명서를 참고하여서 흰색 서포터 설치후 조립합시다.!


 배선 정리는 사용자에게 맡깁니다.
참고로 제 현재 배선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히트베드/전원 전선을 교체하였고, lcd연결 케이블도 너무 짧아 배선 정리가 골룸해 내써팜에서 사다가 바꿔 버렸습니다.
역시 케이블타이 도배는 사랑입니다.

(위의 두 사진은 급해서 웹캠가지고 찍은거라 화질이 엉망입니다.
라이프캠 스튜디오로 찍었는데, 이해 부탁드립니다.)

 lcd를 설치합니다.

 서포터(?) 필수입니다.

 "잘" 조립해 줍니다.


 전선이 좀 많습니다.
케이블타이 도배를 통해 정리합시다.

 lcd케이블 너무 짧아요...ㅠㅠ

 노즐부 사진입니다.

 첫 출력물을 뽑아봅시다.
세팅? 펌웨어? 그런거 안해도 됩니다. 다 되있어요
그냥 영점만 한번 잡아주고 G-CODE 만들어서 돌리면 잘 돌아갑니다.

 압축파일 안에 뭔가가 있길래 뽑아봅니다.




 (뭐지...)

 아직도 전선정리가 덜 된것 같습니다.
그럼 이정도 뽑았으면 잘 되는것 같으니 중지시키고 아무거나 뽑아봅니다.


 첫 출력물, 터미네이터 T-800의 cpu입니다.(화이트)



 두번쨰 출력물, 터미네이터 T-800의 cpu입니다.(블랙)

그럼 이제 전선을 정리하러 케이블 체인을 뽑아봅니다.

한 22개 뽑으면 다음과 같은 선정리가 가능합니다.

그럼 이정도 정리했으면 조립은 완료입니다.


p.s 스탭모터 드라이버 안 태워먹게 조심해서 사용하시구요......
태워먹으면 보드를 통째로 바꿔야 하는데......
그냥 정품보드 말고 램프스 하나 사는걸 추천드립니다.









by. 유령회원 정해준
admin@nonaver.com

wjdgowns77


p.s.happy new year!!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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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프린터 카운터 리셋방법!(업자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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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62w사용 중 이미징 유니트 등 소모품 리셋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c462w만이 아닌 비슷한 대부분의 프린터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직접 알아낸것은 아니고, 구글 검색 중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참고한 사이트입니다. http://community.spiceworks.com/topic/482609-printer-password-samsung-scx-5935fn

참고로 프린터 핵펌 등의 검색을 할때는 구글을 써야지, 네이버와 다음은 업자들이 소굴입니다.




토너칩 리셋 방법이 아닙니다.


이미징 유니트와 트랜스퍼 유니트 등


만 리셋이 가능합니다.


절대 악의적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저는 이 방법을 사용한 이후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잘못 만지시면 벽돌 됩니다.


아주 큰 벽돌...


그리고...그냥 긁어가시지 말고 제 블로그 주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특히 업자분들 그냥 긁어가시면 제 주머니가 두꺼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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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입니다.


1.동그란 방향키를 아래 방법과 같이 누릅니다.

위쪽 아래쪽 왼쪽 오른쪽 ok버튼 정지(x버튼)


2.화면에 영어로 복사가 가능하다고 표시됩니다 -아직 한글이라면 위의 방법을 다시 반복하세요.

수십번 해봤는데 바뀌지 않으면 그 프린터는 지원되지 않는겁니다. - 직접 구글링 해보세요.ㅋㅋ


3.메뉴 버튼을 눌러 메뉴로 진입합니다.(tech menu라고 표시됩니다.)


4.ok버튼(tech menu로 진입)


6.다시 ok버튼(data setup 진입)


7.오른쪽 버튼 두번+ok버튼-(clear counts 진입)


8.패스코드 입력합니다.

왼쪽 오른쪽 버튼이 숫자 자릿수 선택이고 ok버튼은 입력입니다.

위아래 버튼은 숫자 선택입니다.

c462w 기준 1934 입력하세요.

일부 프린터는 5935또는 1234 1111 이라고도 합니다


9. 6개 메뉴가 나옵니다.

필요한 것들을 천천히 리셋시킵니다.

중간에 프린터가 위잉~하면서 돌아가는데

돌아가는중에 다른 것을 리셋시키면 오류가 납니다.

프린터가 돌아거는것을 멈출때까지 기다리셨다가 시도하세요.


10.프린터 전원버튼 길게 눌러서 전원을 종료합니다.

물론 확인하시려면 꺼진 후에 다시 키셔야겠죠....?


11.소모품정보를 인쇄하며 당신의 손가락에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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