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ovo T470p 분해기. (뒷판따기)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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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T470p 입니다.


솔직히 씽크패드 보다는 성능 좋은 울트라북에 가깝죠.

14인치의 아담한 크기, 그리고 무게가 1.9K 밖에 안됩니다.

저는 무겁고 크고 아름다운거 좋아하는데 말이죠....ㅎㅎ


예를들어 Thinkpad P70같은거요.... 

근데 신품 기준 가격차이가 너무 심해서 이걸 사게 되었습니다.


Thinkpad P50이나 Thinkpad P70에서 그래픽카드 빼고 내장그래픽으로 좀 싼게 있었으면 좋았을(그걸 샀을) 텐데, 아쉽습니다.

요즘 보니 할인한 P51가격이랑 얼추 비슷하던데, 외장그래픽 없애면 어느정도 가격 맞출수 있을것 같더만요....ㅎㅎ


i5-7300HQ, RAM 8G, 내장그래픽, 6셀 18650배터리 사양입니다.

지문인식은 기본 사양이고, 웹캠이랑 스마트카드는 옵션으로 추가했습니다.

스마트카드는 나중에 공인인증서 담거나, 윈도우 로그온 용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지문인식 센서입니다. 

원래 이렇게 지문이 잘 남고, LED가 푹 들어가 있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터치패드랑 키보드 빨콩, 그 및에 3버튼.

문서작성 할떄 굉장히 편합니다. 

특히 빨콩.

웹서핑 할떄도 굉장히 편합니다.

빨간거 위에 오른손 검지, 

3버튼 스위치 맨 왼쪽(클릭)에 왼손 엄지,

3버튼 스위치 가운데(스크롤)에 오른손 엄지

이렇게 손가락을 올리고 있으면

웹서핑이 굉장히 편합니다.


클릭, 스크롤, 마우스 조작이 여기서 손가락 하나도 안떼고 가능합니다.

뒤로가기는 3버튼 스위치의 오른쪽 버튼 누르면서 빨콩을 왼쪽으로 밀면 됩니다

(opera 브라우저 기준. 다른 브라우저는 안되더군요....)


키감은 비교 대상이 없어 잘 모르겠는데, 

확실히 원래 쓰던 sens R510보다 더 나은것 같습니다.


더 확실한건, 이걸 쓰다가 i시리즈 2~3세대 정도로 추정되는 삼성 노트북 키보드(아이솔레이션) 쳐봤는데 이건 키보드를 왜 달아놓은건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삼성이 이런데 나중에 엘쥐 그램 키보드도 한번 쳐보고 싶네요.

키감이 개떡같다는데 어떤 느낌인지 한번 알고 싶습니다.


쓸데없이 최신사양....

제가 개인적으로 최신사양을 별로 안 좋아한다...기 보다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배터리 타임 떄문에 6세대 이상 되는걸 샀는데 어쩌다 보니 최신사양이 딸려왔을 뿐...

현재 저 스티커도 떼다가 바닥에 붙혀놓아서 팜레스트를 깨끗하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덕지덕지 이것저것 붙혀놓는것도 나쁘지 않기는 한데, 

컴퓨터 쥐뿔도 모르면서 i3 i5 i7만 아는 사람들이 옆에서 

내껏보다 성능 좋다 나쁘다 i7이니 i5이니 떠드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i7-@@@@U CPU는 저의 i5-@@@@HQ CPU한테 비비지도 못합니다.

원래 제 사용 용도로는 듀얼코어도 쓸만한데, 

개인적으로 헬쥐 그램이랑 똑같은 스티커 달고 다니기 싫어서 이걸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약 2달 전부터 드론 사건으로 헬쥐를 싫어하기 시작했습니다. 추후 글쓸 예정)


전원버튼. 참고로 전원 켜면 초록불 들어옵니다.

왜 도킹스테이션 버튼에는 안들어오게 만들어 놓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윽...손기름.....

이래서 백라이트 키보드를 싫어하는데.....ㅠㅠ


분해를 시작합니다..


안전한 분해를 위해

장비를 정지합니다. 어 안 되잖아


한달 썼는데, 24/7 켜놓았더니 먼지가 장난 아닙니다.

지금 저것도 2주전에 청소해서 저정도입니다.


장비를 정지하고, 배터리를 분리합니다.


사진의 고무캡을 띠어 내야 합니다.

해당 캡은 키보드 침수시 배터리로 물줄기가 떨어지는것을 방지하는 용도 같습니다.

나중에 물 업지르면 배터리 분리하고 바로 저 캡을 열어주면 될것 같습니다.

물론 업지른 물이 증류수가 아니라면 즉시 키보드를 분해하여 물에 담구고, 

메인보드를 분리하여 증류수로 물세척하여햐 합니다.

저번체 저 키보드 한번 열어봤는데 구조가 물을 살뜰하게 모아다가 메인보드 위에 쏟아붇는 구조입니다...


제 노트북에는 유심 트레이가 없어 트레이를 분리하지는 않았습니다.

어차피 열어서 안에서 누르기 전까지는 분해도 안되긴 합니다....


분해.

풀러도 나사는 빠지지 않습니다.


스냅링이 잡고 있어서 나사는 빠지지 않습니다.

적당히 돌리고, 톡톡톡 하면 그만 돌리면 됩니다.


한쪽 끝에서 분해를 시작합니다.


이런 제품 분해할때는 카드 돌리기가 제일 편합니다.


별것 아닙니다.

손톱으로 적당히 틈새를 만들고, 그 틈새에다 카드를 한장(또는 두장) 끼운 다음 모서리 따라서 한바퀴 돌립니다.


한바퀴 돌린 후에, 적당히 톡톡톡톡 하면(배터리 장착부에서 살짝 걸립니다.) 분리됩니다.

씽크패드라 그런지 뒷판 따기가 매우 쉽습니다.

원래 쓰던 R510은 키보드까지 다 분해를 해야했다는....

으....-_-#


마그네슘 제질로 보입니다.

한쪽면은 코팅(도색)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이거라도 갉아먹야야..ㅋㅋㅋ


메인보드.


팬+먼지.

환공포증 유발증....으으


보드에 손을 대기 전에 정전기로 인한 고장을 막기위해 저런 곳에다 한번쯤 손을 대줍니다.


lte카드 장착부.




여기서 잠깐!!

처음에 분해할때는 이렇게 되어있었습니다.


수축튜브도 없이 전도성인 안테나 커넥터를 메인보드 위에다 올리고 방치.....

메인보드가 타거나 전기적 충격을 먹을(먹었을)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귀찮으니 그냥 수축튜브만 씌우고 냅두기는 하는데, 

약간 많이 찜찜하네요.


QC가 아주 개같네요.





일단 계속 분해해 봅니다.




WIFI카드입니다.


WiFi카드 장착부



WiFi카드가 LTE카드 자리에는 안 들어갑니다.

M.2슬롯이긴 한데, 노치의 위치가 약간 다릅니다.


2.5인치 드라이브 연결부입니다.

SAS인터페이스로, SATA방식의 HDD또는 SSD, 또는 전용 어댑터(M.2 to SAS) 사용시

nvme(PCI-E)방식의 SSD연결이 가능합니다.


수정: SAS인터페이스인지 SATA EXPRESS인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다시 확인해서 글 수정하겠습니다.


전용 어댑터입니다.

저 안에 인텔 nvme SSD(TLC...ㅠㅠ)가 들어있습니다.



컨트롤러가 스미(SMI)군요....ㅎㅎ


슬롯 모양 확인하시라고 찍어둡니다.

노치 타입은 나중에 추가....찾아보기 귀찮아요....ㅠㅠ




전용 어댑터(M.2 to SAS)



전용 어댑터(M.2 to SAS)


전용 어댑터(M.2 to SAS)


전용 어댑터(M.2 to SAS)


혹시 안보일까봐 뒷면 2장 앞면 2장.

필요하면 내 사진을 참고해서 기판을 제작하던 수땜을 하던 자유.


2.5인치 드라이브 캐디.

고무 재질 같습니다.


허접한 느낌이 드는건 저 뿐인가요


.....


nvme SSD를 다른 자리에 장착해 보려고 시도.

위 사진은 lte카드 자리. 안 들어갑니다.


WiFi카드 자리...안들어 갑니다.


즉, nvme SSD나 HDD 동시사용은 안되고, 둘중에 하나는 포기해야 합니다.....

씽크패드 P50이 이래서 좋은겁니다....


뒷면 접점...용도가 뭔지 궁금했었는데


접지....였네요......


USIM카드 더미 커버.

트레이가 없어 유심카드 장착은 안됩니다.

나중에 lte카드를 구해도 USIM문제로 인해 사용이 어려워 보입니다.

USB형 모뎀을 구하는게 더 낫겠네요.


메인보드에 슬롯이 있기는 합니다...만은.....


micor sim card 생으로는 안 들어가고


(아마 들어가도 못 뺄겁니다)



그냥SIM카드도 안 들어갑니다.

나중에 lte카드 넣을때 애 좀 먹을듯.....


그럼 이제


풀른 김에 써멀그리스를 교체하러 갑니다.

사용중 온도가 좀 높게 나와서요...



원래 발려있던 써멀.

휴지로 없애줍니다.


i5-7300HQ CPU.

쿼드코어.....좋은 놈입니다....


거울.....같네요....ㅎㅎ

참고로 저기에 비친 기기는 베가 아이언 2.



베가 아이언 2.


(글이 너무 공격적이라 삭제.

삼성이랑 사용자 까는 내용이었음.)


NT-H1....너무 많이 바른것 같기는 한데, 

요즘 사용을 안해서 아끼면 진짜 똥될까봐 많이 발랐습니다.

조금 짰는데 울컥 나온것도 있구요.

남는 써멀은 쿨러 장착하면 다 옆으로 빠지니까 많이 발라도 별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쿨러쪽 구리판 처리가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_-#



Delta!!!

제가 좋아하는 제조사입니다. 델타가 만들면 달라요.....

풍량도 그렇고....풍압도 그렇고...소비전력도 그렇고....

소음은 더 그렇고

(물론 풍량 자체가 크고 아름답기 때문에 

바람 세기대비 소음으로 생각하면 그리 큰편은 아닙니다)


히트씽크. 구리 누리끼리한 색깔에다 검은색 페인트 도색한걸로 보입니다.


이런...조립 사진을 남겨두지 않았네요.


덮을때는 더 쉽습니다.

남는 나사 없는지 확인하시고(하나라도 있으면 안됩니다....나사들은 다 판때기에 붙어있음)

뒷판떄기 덮고

적당한 토크로 나사 조이시면 됩니다.



저는 RAM업그레이드를 위한 슬롯 확인차 분해하였고, 남는 RAM슬롯이 사용 가능한 상태로 있는걸 확인하였으나 요즘 램값이 너무 비싼 관계로 패스합니다.


그럼 왜연거지






감사합니다.


원본글

http://admin2nonaver.blogspot.kr/2017/09/lenovo-t470p.html

검색노출이 되지않아 옮겨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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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P802N 3D 프린터 조립기!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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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블로그스팟(http://admin2nonaver.blogspot.kr)

원래 네이버 블로그를 조금 하다가(http://blog.naver.com/wjdgowns77)
티스토리 블로그로 넘어갔고(http://wjdgowns77.tistory.com)
지금 이 글을 티스토리에 올릴려고 하다가 이미지 첨부파일 한계가 100M밖에 안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발견하고 블로그 스팟에 글을 올린 다음에
이곳으로 긁어왔습니다.
사진이 안보인다거나 느리다거나 하면

(검색노출이 안되서 옮겨옴...ㅠㅠ)


그럼 이제 중국산 P802N 프린터 조립기를 시작하겠습니다.

한 6월달 쯤일까요...
이 지름은
동아리에서 3D 프린터 체험하는 곳에 가서 돈을 내고 체험을 했는데
분명 제가 만든 모델링 파일을 인쇄해서 준다고 약속해 놓고
주지 않은
판교 테크노벨리의 모 기업체에 대한 깊은 빡침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하여튼 그런 쪼잔한 일 가지고 빡친 이 성깔 더러운 GO딩은
약 한달정도 알리 익스프레스를 째려보다가
결국 일을 저질르고야 맙니다.

제일 싼것...은 아니지만 3D 프린터 치는 많이 싼편입니다.
프루자 i3...
절대 인텔 코어 i3가 아닙니다.
(페이스북의 모 친구 보고있나...)

프린터가 오고 몇일간은 조립할 자리가 없는건 변명이고
시험기간이라
잠깐씩 메인보드 테스트나 해봅니다.


 이렇게요.(이거 글 정렬(?) 왜이러지.....뭐 올라가기만 하면 됬지.....알아볼수 있으면 된겁니다.ㅋㅋ)


그렇게 약 2주간의 강제 BONG IN 기간이 끝나고
시험을 제대로 망친 Go딩은 프린터 조립에 들어갑니다.



우선 완성샷 먼저 보고 시작합니다.


일단 제일 번저 사진의 왼쪽 중간 빨간 부품을 조립하여야 합니다.

 해당 부품은 빨간색 필라멘트로 출력되었고, LM8UU가 두개, 황동너트(?)가 하나 들어갑니다.
편하게 조립하라고 중국인 판매자가 이미 조립해서 줬습니다.
스텝모터만 나사 세개 박아서 조립하면 됩니다.
참고로 조립 메뉴얼은 받은 택배를 잘 보면 파나쏘닉 8GB짜리 SD카드가 있는데, 그안에 압축되서 들어있습니다.
만약 해당 파일이 없거나 따로 구하고 싶다면 ADMIN@NONAVER.COM으로 메일 보내면
보내 드립니다.
배포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이것도 저작물이라.....

뭐..어쟀든 적당히 조립하면 됩니다.
참고로 너무 많이 조이면 나사머리 갈립니다.(갑자기 영화 롤러코스터가 떠오릅니다...."너무 꺾으면 죽어요!!")

 히트베드를 조립합니다.

 나사 조립시 부품 순서입니다.

 히트베드 조립완료.


이제 몸체를 조립할 차례입니다....


참고로 아래 사진의 부품은 위 사진에서 가장 앞쪽에 있는 Y축의 끝부분에 달려있는 아크릴 입니다.

솔직히 제가 이 3D 프린터를 조립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이 바로 이 이형지 떼는겁니다.
프린터 조립은 영어를 못해도 그림보고 하면 쉽습니다만, 이형지는 떼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잘못 떼면 찢어져서 골룸해지고, 그렇다고 해서 안뗄수도 없고...
떼자니 손톱도 잘 안들어가고 엄청 강하게 붙어있고...


 반짝반짝 합니다.
그런데 지문이 좀 잘 묻습니다.
참고로 저는 지문묻는걸 엄청 싫어하기에 조립하다가 그냥 갈아버려서 무광으로 만들려고 생각도 해봤는데요, 귀찮아서 안했습니다....

 벨트 끝단 베어링을 설치합니다,



또 이형지 떼야 합니다....ㅠㅠ


 승깔 더러운 저는 처음에는 살살 떼다가 이제 위와 같이 스크래치를 내서 뜯어내기 시작합니다....만 어려운건 매한가지입니다.

y축 모터걸이(?) 설치과정 입니다.



방향 맞추기가 좀 어렵습니다.
잘 설치하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해당 커넥터가 큰 아크릴의 반대를 보고 있어야 합니다.


육각렌치는 없고, 기억자 렌치는 빠르게 돌리기가 힘들고..
그냥 십자로 대충 조이고

기억자 렌치로 다시 강하게 조입니다.

 이렇게 y축 모터를 설치하였습니다,

 이제 z축 모터와 큰 몸체 아크릴을 연결할 차례입니다.

 이것도 설명서만 보면 많이 쉽습니다.

 샥샥 조립해 주시면 됩니다.
솔직히 부품통(?)에서 부품 찾는게 이형지 떼는것에 이어서 두번째로 어렵습니다.ㅋㅋ


 아크릴 2조각을 성공적으로 설치했습니다.

y축 모터가 붙어있는 아크릴을 설치합니다.

 참 쉽죠?

 상단부를 설치합니다.
방이 좀 드러워요.....ㅠㅠ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z축 상단부 조립.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나사 두개 박으면 끝.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지관통을 열어 보시면 전산볼트와 연마봉이 들어있습니다.
스크래치 안나게 조심해서 열어서 뭔가 싸보이는 전산볼트 두개를 꺼냅니다.

 해당 볼트가 바로 y축 지지대 입니다.

 참고로 이 과정에서 너트를 넣어놓기만 하고 가조립만 해놓아야 합니다.

 있다가 길이를 다시 수정해야 하니까요...

 꼭 와셔와 함께 설치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아크릴 깨질수도 있습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이쯤 되서 y축 리미트 스위치를 달아줍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무책임;;;)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설명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이제 연마봉을 삽입하며 반쯤 들어갔을 때애 히트베드를 조심해서 같이 조립해 줍니다.
공놀이 하고싶지 않으시다면, 꼭 조심해서 각도 틀어지지 않게 다시한번 조심해서 넣어
주셔야 합니다.
lm8uu 생각보다 비쌉니다...ㅠㅠ



 연마봉의 끝부분은 다음 사진처럼 빠지지 않도록 고정시켜 줍니다.

 참고로 y축의 끝부분이 연마봉과 전산볼트 만으로 고정되기 때문에
프린터의 자리를 옮기면 약간씩 포지션이 틀어지고 프린터 끝부분이 비틀려서 레벨링을 다시 해주셔야 합니다.
귀찮기는 하지만 이게 휴대용 프린터는 아니니 그려려니 합니다.
해당 단점을 해결한 프린터가 바로 네써팜의 아크릴버젼 프린터인데...그 프린터를 살 능력이 되지 않는 저는 여기에서 만족합니다.

 z축 리미트 스위치인데...절대로 이렇게 설치하시면 안됩니다!!

  z축 리미트 스위치인데...절대로 이렇게 설치하시면 안됩니다!!

  z축 리미트 스위치인데...절대로 이렇게 설치하시면 안됩니다!!


 위 사진과 같이 설치해 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설치해 주시면 됩니다.
p802n에도 여러가지 버젼(구형,신형)이 있는데요, 구형 버전 조립설명서를 보고 조립을 했네요...
다음장에 신형 조립 설명서가 있었습니다.

 이쯤되서 파워를 설치합니다.

 참 쉽죠?

 원래 나사 3개만으로 고정되는게 정상입니다.

여기서 잠깐! 한국에는 전기가 220v로 들어옵니다.
꼭 한번 다시 명심해 주시고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파워랑 보드랑 터뜨려 먹고 싶지 않으시다면요....

 이제 z축과 x축 연마봉을 고정하는 부품을 조립합니다.


 커플러 방향에 주의합니다.



 참고로 저는 여기에서 많이 삽질했습니다.
해당 부분이 약간 뒤틀려 있어서 드라이기로 살살 바로잡으며 조립했습니다.
귀찮기는 하지만, 가격이 모든걸 용서합니다.
어렵지도 않고, 어거지로 넣으면 들어갈것 같기도 한데 혹시 모르니.....






x축 끝단 조립을 완료했습니다.


 x축에 해당하는 연마봉을 왼쪽 끝에서부터 천천히 꾸욱 누르면서 삽입합니다.

이렇게요

이쯤 집어넣고 나머지 한짝도 넣어줍니다.

 이쯤 되서 lm8uu 볼 떨어지는것에 주의하며!!
노즐 앗세이를 삽입합니다.
노즐 앗세이 어떻게 조립하냐구요?
조립 다 되있습니다.
구조도 단순하고 쉽고 거의다가 조립 되어있으니 그냥 끼워 맞춰주시만 하면 됩니다.
참고로 베어링 공으로 공놀이 안하게 조심하면서 조립하셔야 합니다.



 이제 벨트를 넣어줍니다.


 이쯤 넣고 케이블 타이로 묶어줍니다.
조립 설명서를 참고합니다.(무책임...ㅋㅋ)

 메인보드 붙혀줍니다.
그냥 붙이는거 아닙니다.!
조립 설명서를 참고하여서 흰색 서포터 설치후 조립합시다.!


 배선 정리는 사용자에게 맡깁니다.

배선도는 메뉴얼에 다 써져있습니다. 그냥 그대로 갖다 끼우시면 됩니다. 극성만 주의해서 낑구시면 됩니다.
참고로 제 현재 배선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히트베드/전원 전선을 교체하였고, lcd연결 케이블도 너무 짧아 배선 정리가 골룸해 내써팜에서 사다가 바꿔 버렸습니다.
역시 케이블타이 도배는 사랑입니다.

참고로 메인기판 스탭모터 드라이버에서 발열이 조금씩 올라오는데, 저는 저 앞에80mm팬을 붙여서 해결했습니다.

후훼훼훼휑 하는 소음이 심하기는 한데, 3D프린터를 쓸려면 이정도는 감수해야지요. 저는 (PC기반이긴 했지만)서버 옆에서도 잘 살았는데;;;;^^

(위의 두 사진은 급해서 웹캠가지고 찍은거라 화질이 엉망입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라이프캠 스튜디오 겁나 비싼 웸캠인데 화질 왜이럴까요.....)

 lcd를 설치합니다.

 서포터(?) 필수입니다.

오른쪽 두개만 박으시면 됩니다.

 "잘" 조립해 줍니다.


 전선이 좀 많습니다.
케이블타이 도배를 통해 정리합시다.

네써팜에서 케이블타이를 4봉지정도 사셔서 모두 내가 쓸거라고 결심하시면 저처럼 그나마 봐줄수 있는 배선정리가 가능합니다.

 lcd케이블 너무 짧아요...ㅠㅠ (현재 교체....ㅠㅠ)

 노즐부 사진입니다.

 첫 출력물을 뽑아봅시다.
세팅? 펌웨어? 그런거 안해도 됩니다. 다 되있어요
그냥 영점(베드 레벨링)만 한번 잡아주고 G-CODE 만들어서 돌리면 잘 돌아갑니다.

 압축파일 안에 뭔가가 있길래 뽑아봅니다.




 (뭐지...)

 아직도 전선정리가 덜 된것 같습니다.
그럼 이정도 뽑았으면 잘 되는것 같으니 중지시키고 아무거나 뽑아봅니다.


 첫 출력물, 터미네이터 T-800의 cpu입니다.(화이트)



 두번쨰 출력물, 터미네이터 T-800의 cpu입니다.(블랙)

그럼 이제 전선을 정리하러 케이블 체인을 뽑아봅니다.

약 22개 뽑으면 다음과 같은 선정리가 가능합니다.

한 이정도 정리했으면 조립은 완료입니다.


p.s 스탭모터 드라이버 안 태워먹게 조심해서 사용하시구요......
태워먹으면 보드를 통째로 바꿔야 하는데, 이때는 그냥 정품보드 말고 램프스 하나 사는걸 추천드립니다.
확장성 너무 떨어져요....ㅠㅠ








by. 유령회원 정해준
admin@nonaver.com

wjdgowns77


p.s.happy new year!!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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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프린터 카운터 리셋방법!(업자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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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62w사용 중 이미징 유니트 등 소모품 리셋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c462w만이 아닌 비슷한 대부분의 프린터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직접 알아낸것은 아니고, 구글 검색 중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참고한 사이트입니다. http://community.spiceworks.com/topic/482609-printer-password-samsung-scx-5935fn

참고로 프린터 핵펌 등의 검색을 할때는 구글을 써야지, 네이버와 다음은 업자들이 소굴입니다.




토너칩 리셋 방법이 아닙니다.


이미징 유니트와 트랜스퍼 유니트 등


만 리셋이 가능합니다.


절대 악의적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저는 이 방법을 사용한 이후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잘못 만지시면 벽돌 됩니다.


아주 큰 벽돌...


그리고...그냥 긁어가시지 말고 제 블로그 주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특히 업자분들 그냥 긁어가시면 제 주머니가 두꺼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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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입니다.


1.동그란 방향키를 아래 방법과 같이 누릅니다.

위쪽 아래쪽 왼쪽 오른쪽 ok버튼 정지(x버튼)


2.화면에 영어로 복사가 가능하다고 표시됩니다 -아직 한글이라면 위의 방법을 다시 반복하세요.

수십번 해봤는데 바뀌지 않으면 그 프린터는 지원되지 않는겁니다. - 직접 구글링 해보세요.ㅋㅋ


3.메뉴 버튼을 눌러 메뉴로 진입합니다.(tech menu라고 표시됩니다.)


4.ok버튼(tech menu로 진입)


6.다시 ok버튼(data setup 진입)


7.오른쪽 버튼 두번+ok버튼-(clear counts 진입)


8.패스코드 입력합니다.

왼쪽 오른쪽 버튼이 숫자 자릿수 선택이고 ok버튼은 입력입니다.

위아래 버튼은 숫자 선택입니다.

c462w 기준 1934 입력하세요.

일부 프린터는 5935또는 1234 1111 이라고도 합니다


9. 6개 메뉴가 나옵니다.

필요한 것들을 천천히 리셋시킵니다.

중간에 프린터가 위잉~하면서 돌아가는데

돌아가는중에 다른 것을 리셋시키면 오류가 납니다.

프린터가 돌아거는것을 멈출때까지 기다리셨다가 시도하세요.


10.프린터 전원버튼 길게 눌러서 전원을 종료합니다.

물론 확인하시려면 꺼진 후에 다시 키셔야겠죠....?


11.소모품정보를 인쇄하며 당신의 손가락에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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